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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지는 G6의 5.7인치 디스플레이가 가로·세로 2대1의 보기 드문 비율로 제작됐으며, 베젤이 매우 얇아 전체 전면부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이 90%를 웃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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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의 사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됐고, 종전 플래그십 스마트폰 외장에 플라스틱을 흔히 사용했으나 G6에는 금속과 유리만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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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지는 "다음 달 MWC에서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을 발표하지 못하지만, LG전자 G6가 그 빈자리를 대신할 것"이라며 "LG전자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불안정한 위치에 있는 상황에서 G6는 평소보다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가진 기기"라고 G6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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