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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올해 4월말까지는 40여명의 운영인력으로 테스트이벤트 상황관리를 하고, 본 대회에서는 총 100여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운영 선포식에서는 종합운영센터 규모와 운영방향, 기능을 설명하고, 실제 정보수집과 이슈발생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가상 상황을 가정해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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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식 후에는 조직위와 강원도, 개최도시 간 성공적인 테스트이벤트와 대회 준비를 위한 연석회의를 가졌으며, 각 기관별 실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워크숍도 개최해 준비상황 공유와 업무공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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