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최명길이 추억의 사진첩을 열고 과거 회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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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은 24일 자신의 SNS에 "신광여중 1학년, 수도여고, 1981년 MBC 입사 후 야유회 김혜자 선생님 박원숙 선배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명길의 젊은 시절은 상큼 그 자체다. 특히 1981년 사진의 경우 23세 시절의 최명길 뿐만 아니라 김혜자와 박원숙의 젊은 시절까지 볼 수 있는 보기 드문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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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은 "요즘 남편과 용의눈물을 보는데, 정치사극의 원조! 정치란 음…드라마는 재미있네"라고 덧붙였다.
최명길은 지난해 드라마 '당신은 선물'에 출연한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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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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