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여러분들은 '야구 모자'로 불리는 볼캡을 언제 사용하시나요? 화장하기 귀찮은 날? 머리를 감지 않은 날? 볼캡은 더 이상 얼굴을 가리거나, 감지 않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아이템이 아닙니다!
무심하게 매치한 볼캡이야말로 캐주얼 룩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죠.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있어 여성 스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타패션을 알려주는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인기였던 볼캡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나나가 선택한 뉴트럴한 볼캡! 베이직한 컬러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겠네요. '따뜻하냥'이라는 이름의 이 볼캡은 수익금 100%를 길고양이를 위해 기부한다고 하네요. 착한 볼캡으로 올 겨울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겠군요! 노땡스 제품.
청순요정 에이핑크 초롱이 선택한 모자는? 감각적인 버건디 컬러의 볼캡입니다. 벨벳 소재로 더욱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죠! 캐주얼하면서도 확실한 컬러 포인트가 되는 볼캡입니다. 비엘 제품.
손담비가 매치한 볼캡은 심플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깔끔한 블랙 바탕에 화이트 로고 포인트가 멋지죠? 베이직한 코트와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살렸네요. 다양한 데일리 룩에 매치해 나만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건 어떨까요? 럭키슈에뜨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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