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불타는청춘' 김광규가 바람에 휘말려 넘어지며 평소보다 더욱 짠한 모습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24일 SBS '불타는청춘'에는 새 친구 류태준이 등장했다. 김광규와 권민중, 구본승, 박선영은 따로 모였다가 새 친구 류태준이 포함된 일행에 합류했다.
이날 세 사람은 합류에 앞서 장난으로 닭싸움을 벌였다. 권민중과 박선영은 최강자인 구본승을 집중 공격했고, 김광규는 여자들 뒤로 숨었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때 갑작스런 강풍이 불었다. 김광규는 아무 충돌도 없이 그대로 바람에 날려 넘어졌다. 벙어리장갑까지 끊어졌다. 김광규는 "나 바람에 날아갔어"라며 좌절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눈위에 나뒹굴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