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력, 팀워크를 만들자."
Advertisement
kt 위즈 새로운 대표 유태열 사장이 선수단과 처음 정식 인사를 나눴다.
kt는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17 시즌 신년 결의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kt 스포츠 새 사장으로 선임된 유 사장은 이날 자리에 참석해 신년사를 했다.
Advertisement
유 사장은 "사실, 야구를 잘 알지는 못한다. 그저 팬 입장으로 경기를 지켜봐온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난해 5월 주 권의 완봉승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봤고, 그 경기를 생생히 기억한다. 앞으로 kt 운명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잘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유 사장은 "지난해 kt 위즈는 잘 이륙을 했다 불가피한 일들로 회항을 했다. 올해는 준비를 더 잘해서 이륙 후 좋은 결과가 이어지도록 해보자"고 말하며 "아직은 kt를 바라보는 시선이 열악한 것 같다. 인성, 근성, 육성 기조를 중심으로 보다 강화된 조직력과 팀워크를 만들어보자. 소통이 기반이 돼야한다. 또, 스프링캠프에서 144경기를 뛸 수 있는 실력과 체력을 기르자"고 선수단에 주문했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