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타자 마우로 고메즈와의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는 25일(수) 외국인타자 마우로 고메즈를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계약 협상을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고메즈가 국내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기 어려운 상태임을 알려옴에 따라 이 같은 결론이 내려졌다.
고메즈는 최근 "한국에 들어가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몸상태가 아니다"라고 구단에 알려왔다. 당초 고메즈는 가족과 함께 1월말 한국에 들어와 메디컬테스트를 치른 뒤 괌 1차 전지훈련에 곧바로 합류할 계획이었다. 비시즌 개인훈련 과정에서 부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는 곧바로 다른 외국인타자와 접촉에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외국인선수가 미국 등 현지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은 결과를 건네받았던 기존 시스템을 변경해, 올해부터 한국에 들어와 메디컬테스트를 받도록 하고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