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공명이 '정글'에서 눈물, 콧물 범벅이 됐다.
Advertisement
이번주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에서는 정글 가족이 분리 생존을 하게 된다. 공명은 윤다훈, 우주소녀 성소와 함께 한 팀이 되어 내내 믿고 따르던 병만 족장과 떨어져 생존하게 됐다.
공명은 "장난치나? 너무 힘들다"며 현실을 부정해봤지만, 소용없었다. 집짓기와 사냥은 물론, 불 피우기조차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 멘붕에 빠졌다. 불을 피우려다가 심지어 개미떼의 습격을 받기도 했다고.
Advertisement
공명은 몸서리를 치며 "진짜 이거 하나하나 하는 게 힘들다"고 절규했다는 후문이다.
공명이 넋 놓게 된 사연은 오는 27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