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진구가 일본 광고, 음악, 엔터테인먼트 종합 에이전시 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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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 덴츠의 엔터테인먼트 섹션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의 일본 진출과 공연, 팬미팅 등을 진행해 왔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덴츠뮤직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배우 진구의 일본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다"고 밝히며,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것은 물론, 1월 20일부터 진구의 일본 팬클럽 창단과 가입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4월 2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라며 활발하게 진행될 진구의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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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구는 드라마 '불야성' 종영 이후 영화 '원라인'의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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