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급성위염으로 병원 신세를 졌던 위너 강승윤의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SBS 꽃놀이패 제작진은 26일 공식 SNS에 "꼬마 악마는 건강하답니다. 이번주 꽃놀이패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강승윤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승윤은 빨간색 모자와 카키색 점퍼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위너 공식 SNS 역시 "듬직한 대장의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죠? 문열리는 소리에 멤버들 모두 버선발로 달려나와 부둥부둥, 다신 아프지 말라고 눈물의 상봉"이란 글과 함께 강승윤의 사진을 올렸다.
강승윤은 앞서 지난 23일 '꽃놀이패' 촬영 도중 급성위염 증세로 병원에 후송된 바 있다. 강승윤은 이틀간 치료를 받은뒤 25일 비로소 퇴원했다.
강승윤은 '꽃놀이패'에서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막내로서 활약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