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범죄 영화 '조작된 도시'(박광현 감독, 티피에스컴퍼니 제작)의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이 훈훈한 설날 인사를 전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액션영화로 신선한 재미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조작된 도시'가 설날을 맞아 배우들의 인사 영상을 공개해 훈훈함을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다가올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하는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의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설날 인사 영상은 '조작된 도시'에서 한순간에 살인자로 조작된 권유 역의 지창욱을 비롯 대인기피증 초보 해커 여울 역의 심은경, 영화 특수효과팀 말단 스태프 데몰리션 역의 안재홍이 설날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훈훈한 메시지로 눈길을 끈다.
'조작된 도시'의 세 배우는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2월 개봉하는 영화 '조작된 도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새해 행복만 '조작'하세요"라고 센스 있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3인 3색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배우의 설날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조작된 도시'는 2017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새로운 범죄액션 영화로 신선한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작품이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이 가세했고 '웰컴 투 동막골' '묻지마 패밀리'의 박광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9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조작된 도시' 설 인사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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