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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제사상에 올려도 조상이 노하지 않을 만큼의 음식을 만들어라"라고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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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나좋아' 팀은 딘딘의 주도하에 '명절에 나딘구는 명전'을 만들었다. 재료로는 불닭볶음, 마요네즈, 달걀, 파, 게맛살, 옥수수 콘,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갔다. 잠시 후 라면 베이스에 부드러운 게살과 만두소가 쏘옥 들어간 전이 완성됐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동치미까지 곁들여 맛을 더했다. 심사위원들은 게살과 만두소가 들어간 전은 맛있다고 했지만, 동치미에는 혹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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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은 느끼한 명절 음식을 먹고 속을 달래줄 수 있는 '얼큰한 요리 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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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양세찬, 장도연의 맛 평가가 이어졌다. 양팀이 만든 음식들은 우선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맛도 완벽했다. 게스트와 MC들은 두 팀의 음식을 푹풍 흡입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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