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대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 2001년입단 한 이후 2011년까지 11년 동안 통산 타율 3할9리(4048타수 1250안타)에 225홈런, 809타점을 올렸다. 그동안 트리플 크라운 두차례(2006, 2010년)를 포함해 타격와 3번, 최다안타왕 2번 홈런왕 2번, 장타율왕 3번, 출루율왕 2번, 득점왕 1번 등 총 15개의 타격 타이틀을 챙겼다. 국제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조선의 4번타자'라는 별명도 얻었다.
Advertisement
지난해엔 22승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하며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등 3관왕에 오르며 MVP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와 니퍼트는 2011년에 서로 맞붙었다. 이대호에겐 KBO리그에서의 마지막해였고, 니퍼트의 한국 첫 해였다.
Advertisement
니퍼트도 좋았다. 입단 첫해였던 당시 15승6패, 평균자책점 2.55, 150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승 공동 3위, 평균자책점 2위, 탈삼진 2위를 기록했다.
올시즌 이대호와 니퍼트의 맞대결에선 누가 압도하며 자존심을 세울까. 둘의 활약이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 성적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