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명품 홍삼 브랜드 '천지인'이 홍삼의 흡수율을 강화한 캡슐 형태의 홍삼 제품,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을 출시했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은 발효 홍삼 농축액 분말을 사용해 홍삼의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37.5%는 장내 특정 미생물이 부족해 진세노사이드를 온전히 흡수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은 홍삼 농축액 분말에 발효 공법을 사용해 진세노사이드를 체내 흡수가 용이한 '컴파운드K'로 전환시킨 제품으로, 홍삼의 유효 성분을 수월하게 흡수할 수 있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는 한 뿌리 분량의 홍삼 농축액을 분말로 만들어 캡슐에 넣은 제품이다. 제품에 사용한 홍삼 분말 원료는 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 함량이 30mg/g으로 일반적인 홍삼 농축액에 비해 5배 이상 많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은 천지인의 베스트셀러인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에 다양한 부원료를 더해 영양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페루의 산삼'으로 불리는 마카(maca) 분말을 비롯해 필수 아미노산인 'L-아르기닌'과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부원료로 담았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리턴'은 2캡슐씩 일일 분량으로 낱개 포장되어 있어 바쁜 일상과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