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피고인' 지성이 권유리의 볼펜을 이용해 탈옥을 시도했다. 하지만 강성민에게 가로막혔다.
Advertisement
30일 SBS '피고인' 3화에선 사형수 박정우(지성)가 탈옥을 시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정우는 서은혜(권유리)와의 면회에서 국선 변호를 거절했다. "사형은 면해야할 것 아니냐'는 서은혜의 말에 "내 기억을 찾아줘. 다른 거 필요없어"라며 "내가 정말 그랬으면 그깟 사형 천번만번, 사형 면하면 뭐가 달라지는데?"라고 절규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때 박정우는 볼펜 바꿔치기를 통해 날카로운 흉기를 손에 넣었다. 이어 이 흉기로 마침 박정우를 만나러왔던 차민호(엄기준)을 인질로 잡았다. 기억을 잃은 박정우는 차민호의 귀에 "얌전히 있어라. 별 일 없을 거다"라고 속삭였다.
이어 탈옥을 시도하던 박정우의 앞을 처남 윤태수(강성민)가 가로막았다. 윤태수는 "네가 그랬잖아!"라고 몰아붙였다. 박정우는 "아니야! 내가 한 게 아냐!"라고 절규하며 무너져내렸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