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그래, 가족'에 출연하는 이요원과 정만식이 가족처럼 다정한 케미를 뽐내 화제다.
31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SNS에는 특급 게스트로 출연한 이요원과 정만식이 DJ 최화정과 라디오부스안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매력넘치는 사이다 남매 #정만식 #이요원. 영화속에서 남매로 나오는데 실제로도 현실남매 느낌. 2월중순개봉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스튜디오 컷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요원은 "실제로 굉장히 털털하고 욱한다"며 드라마 속과는 정반대의 실제 성격을 밝혀 화제를 모았고, 정만식은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 할 것이다. 내가 단번에 알아볼 것이다"라고 사랑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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