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홍경민이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홍경민은 1일 방송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조리원에서 아기들이 우는데 우리 딸이 남다르게 울더라"며 "보통 아이들이 많이 울면 목이 쉬게 마련인데 우리 딸은 아무리 울어도 강철 성대를 자랑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딸이 가수를 하는 것에 대해 욕심이 없었는데 벌써부터 두성을 쓰기 시작한 딸을 보니 욕심이 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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