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의 권덕심, '솔로몬의 위증'의 이주리를 통해 신예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세휘는 특유의 감성을 표현한 눈빛과 제스처로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신세휘가 연기한 덕심, 주리 두 캐릭터 모두 평범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는 것이 배우잖아요. 드라마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다가 다시 내 삶으로 돌아오는 거니까. 제가 못난이로 나와도 캐릭터에 맞는 것이 더 중요하죠"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여줬다. 더불어 "두 캐릭터처럼 저도 마니아 성향이 있다"면서 평소 작은 물건을 모으거나, 무엇인가에 빠져 잘 헤어 나오지 못하는 실제 자신의 성향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날 신세휘는 인터뷰를 통해 한때 시인이 꿈이었고, 그림도 잘 그리고 싶었다며 연기를 하기 전에 좋아하는 책과 영화, 취미 생활을 이야기했다. 소녀의 감성을 담은 신세휘의 진지한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화보 비하인드 사진과 별도의 영상 인터뷰는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