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간아이돌'은 신인특집 '5959 우쭈쭈'를 통해 예능 대세를 꿈꾸는 신인 아이돌들의 숨겨져 있던 예능감 발굴하고 '믿고 보는 예능돌' 타이틀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에 2017년 신인특집으로 펜타곤과 빅톤, 모모랜드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펜타곤 역시 "팀워크"를 강점으로 꼽았으며, 일본에서 온 멤버 유토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사랑짱의 남자친구 유토가 먼저 나온다"고 낮은 인지도의 서러움을 호소해 재미를 안겼다.
Advertisement
신인 아이돌들에게 '아이돌 등용문'으로 통하는 '주간아이돌'의 출연에 대해 펜타곤은 "데뷔 후 스케줄 중에 가장 중요한 스케줄이다"라고 꼽았고, 빅톤 역시 "예상 질문과 답을 철저하게 준비했다"라고 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가고 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데프콘을 안아올리는데 승부욕이 발동 된 신인 아이돌들의 패기가 분위기를 더욱 달아 오르게 했다.
Advertisement
'커버댄스 대결'에서는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는 것. 아이돌 그룹 답게 음악이 나오자 열정적인 댄스로 세트장을 불태웠다. 보이그룹들은 걸그룹 못지 않은 귀여운 댄스로 웃음을 안겼다. 각 팀의 대표인 최병찬, 키노, 제인이 최종 대결을 펼쳤고, 최병찬과 제인의 활약으로 빅톤, 모모랜드의 공동우승이 됐다.
이에 빅톤이 '예능보증서'를 받았다. "영광이고 재밌었다"라며, "열심히하겠다. 지켜봐주세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