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버저비터' PD가 기존 농구 예능과 차별점을 밝혔다.
성종규 PD는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에서 "'리바운드'와 같은 기존 농구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점은 인물에 포커스를 둔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반 정도 시간을 드린 것도 어떻게 변할 것이고 어떻게 관계가 변화할지 궁금했던 것중에 하나라. 농구보다는 사람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면 될 거 같다"고 소개했다.
'리바운드'에 출연하기도 했던 정진운은 "'리바운드'는 스트리트볼을 다뤘고 '버저비터'는 농구라서 비주얼부터 다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버저비터'는 tvN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농구 리얼리티로, 기존 스포츠 예능과는 차별화 된 농구 프로그램. 코트 위에서 스타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우지원, 김훈, 현주엽, 양희승 4명의 감독들이 펼치는 휴먼 스토리가 농구 팬들 뿐만 아니라 농구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