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종현은 생애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 현재 최종 엔트리(28명)에 포함돼 있다.
Advertisement
원종현은 구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공으로 타자들을 힘으로 제압하는 스타일이다. 포심 패스트볼 보다는 공끝이 살짝 휘는 투심을 많이 던진다. 또 커브와 슬라이더, 포크볼을 섞는다.
Advertisement
힘이 있을 때 원종현의 공은 타자들이 알고도 정타로 연결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공에 힘이 실리지 않을 때가 불안요소다. 원종현은 두산과의 한국시리즈에서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지 못했다. 공격적인 피칭을 했지만 맞았다. 체력적으로 떨어지고 공이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몰리면서 피안타율이 높아졌다.
Advertisement
원종현은 "지난 시즌 여름에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었다. 체중을 불리고 싶은데 생각 처럼 쉽지 않다. 요즘 식단 관리는 특별히 안 한다. 피해야 할 음식만 가리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현은 10일 귀국, 12일 대표팀의 일본 오키나와 캠프로 이동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