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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블루는 8년 만에 유니폼의 옷깃이 부활한 것이 특징이다. 수원 영광의 시대를 함께 했던 유니폼 옷깃의 부활처럼 수원 축구의 전성기를 다시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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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블루는 수원 전통의 색상인 로얄 블루를 바탕으로 옷깃과 소매 그리고 하의에 강인한 레드 컬러로 임팩트를 준 것이 특징. 수원 유니폼에 붉은 옷깃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원단을 짤 때 아주 얇은 줄무늬를 적용하여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핀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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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리버스 블루 유니폼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쇼핑몰인 블루윙즈샵(www.bluewingsshop.com)에서 프리오더가 개시된다. 오는 16일 치러지는 사간토스와의 친선전에서 선수단이 입고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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