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공명과 방탄소년단 진의 훈훈한 비주얼이 공개됐다.
3일 SBS '정글의 법칙'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철없는 정글가족 훈훈한 형제, 정글에서 돌아오는 길. 오늘 선발대 마지막 방송에서 만나요★ 근데 이봐 젊은이들...피부 회복력에 엄지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글의 법칙' 촬영 후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진과 공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특히 진과 공명은 정글 힘든 생활 후 돌아오는 길 임에도 빛이나는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과 공명의 모습은 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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