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진이 악플러 고소 건에 대해 "추가된 고소 건은 없다"고 전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 관계자는 3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0월 보도된 내용 이후 변동 없는 상황이다. 오늘 갑작스레 보도된 내용은 명백한 오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전부터 악플러 처벌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해왔지만 새로 추가된 고소 건은 없다. 현재 고소가 접수됐을 뿐 다른 진척상황은 없다"고 답했다.
앞서 박해진은 수년째 극성 악플에 시달려왔고 더는 묵인할 수 없다며 지난 10월 악플러 7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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