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은 새시즌 대비 담금질을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태국 부리람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약 3주간 기초체력 증진과 팀 전술 습득에 포커스를 맞추고 부상자 한 명 없이 원만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윤표는 "어느덧 팀 내 최선참이 됐다. 이제 경기만 중요한 게 아니라 최선참으로서 주장인 (김)도혁이를 도와서 어린 선수들, 중간 선수들, 선참들을 동시에 이끌어야만 한다.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그는 "나는 조직력이 저하될 것이라는 평가가 우습다. 최근 몇 년 동안 주축 선수들이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왔지만 그런 공백을 잘 메워왔다"면서 "특히 수비는 개인이 아닌 팀이다. 부노자, 채프만, 이학민 등 새로운 선수들의 실력도 좋다. 그런 걱정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목표에 대해 이윤표는 상위스플릿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을 이야기했다. 그는 "ACL 무대에 꼭 나서보고 싶다. 상위스플릿에 올라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싶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