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월계수' 현우가 연인 이세영에게 통장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4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민효원(이세영)이 엄메에게 차와 카드도 뺐기고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양(현우)는 그런 민효원에게 통장을 내밀며 ""CF 찍고 받은 돈 저금해놓은 거다. 효원 씨 필요한 데 써요"라고 건냈지만 효원은 결국 거절했다.
Advertisement
강태양은 "되긴 뭐가 되냐. 돈 때문에 걱정 없던 사람이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겠냐. 많지 않지만 이걸로 당분간 견뎌 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민효원은 "고맙다"고 인사를 건냈지만 강태양은 "우리 사이에 그런 인사가 왜 필요하냐. 여보가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민효원을 감동케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