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는형님' 장성규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조우종에 디스랩을 퍼부었다.
Advertisement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조우종과 정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순발력 테스트로 아나운서 면접이 시작됐고, 이때 조우종은 장성규를 향해 "JTBC 장성규를 물리치고 사장이 되겠다"고 막말을 퍼부었다.
이에 장성규는 조우종을 향해 "너는 전현무와 김성주의 중간이라고 했지만 (현재)위치는 어중간. 더 잘 어울려 저기 구석이. 네가 꿈꾸는 제2의 전현무. 오늘부터 다시 꿈꿔 제2의 장성규"라고 강한 디스로 조우종을 넉다운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