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폭넓은 스케일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4회까지 초석을 탄탄하게 쌓아올렸던 '사임당'은 4회 사임당과 이겸의 운명을 뒤흔든 운평사 사건으로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하며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영애가 연기하는 사임당은 짧은 등장에도 깊은 감정 연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성인 이겸을 연기하는 송승헌 역시 강렬하고 불꽃같은 모습으로 임팩트를 선사하며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특히 오윤아는 이겸을 향한 어긋난 사랑과 사임당에 대한 질투로 두 사람의 운명을 뒤흔들었던 석순의 성인 배역. 특히, 운평사 사건의 당사자였던 최철호(민치형 분)의 부인으로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주막집 딸이 어떻게 양반의 정실부인 휘음당이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운평사 악행의 주역 휘음당과 민치형과 한양 살이를 시작한 사임당, 그리고 20년 만에 재회한 이겸이 운명의 소용돌이속에 어떤 이야기들을 펼쳐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한편, '사임당'은 운평사 사건을 통해 사임당과 이겸, 석순(휘음당), 민치형, 중종 등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얽히고설키며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달라져버린 운명에도 삶과 예술을 일궈나가는 사임당과 20년간 첫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산 '조선판 개츠비' 이겸, 사임당의 숙명의 라이벌 휘음당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