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펜딩챔피언' 서울은 마음이 급하다. 당장 보름 뒤인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이미 2경기를 치렀다. 3일 FC기후와의 45분 3쿼터 경기에선 1대2로 패했지만 박주영이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5일 교토상가전에선 3대1로 승리했다. 연습경기 첫 승리였다. 새롭게 수혈된 마우링요가 1골-1도움, 박주영이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특히 마우링요는 여유로우면서도 파워풀한 움직임과 적극적인 수비 가담, 날카로운 킥으로 황선홍 감독을 미소짓게 했다. 서울은 일본에서 3경기를 더 치러 최상의 조합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제주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전남은 짧은 휴식 후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다. 노상래 전남 감독은 "1차 훈련에서 목표했던 것을 100% 채우지 못했다. 생각보다 날씨가 추워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선수들이 서로를 이해하면서 호흡을 맞춘 것에 만족한다"며 "일본 전지훈련에서는 경기력 끌어올리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남은 광저우 헝다, 장쑤 쑤닝 등 중국 슈퍼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