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정준하와 조우종은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으로 '톰과 제리'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그런데 함께 떠난 두 번째 캠핑에서 갈등을 겪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조우종이 눈물까지 글썽이며 당황하던 그때, 정준하는 초코과자에 초를 꽂고 노래를 부르며 나타났다. 알고 보니 정준하가 계획한 몰래카메라였던 것.
Advertisement
몰래카메라임이 공개 되자 조우종은 웃음을 보이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하차까지 고려했었다는 고백에 정준하는 "잘하고 있다. 재밌게 하려고 그런 거다"라며 진심으로 토닥여주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