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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자 그는 "학창 시절 음치여서 노래를 하지 않았고, 미술반이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힘든 시절 돈을 벌기 위해 음악 카페에서 노래를 시작하면서 음악을 하게 됐고, 노래보다는 기타를 시작하면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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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는 시청자들을 위해 "낭만에 대하여"를 라이브로 들려주었고, 최백호의 감성이 묻어나는 노래는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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