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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은 데뷔 직전임을 드러내듯 몰라보게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주결경과 강예빈이 얼굴을 내보인 포즈를 취한 반면, 모자를 뒤집어쓴 데다 손으로 얼굴을 가려 눈코입만 드러낸 정은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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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동갑인 세 사람은 생애 한번뿐인 졸업식에도 불참한 채 프리스틴의 데뷔 준비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프리스틴은 2017년 데뷔 예정인 플레디스의 걸그룹으로, 이들 외에 임나영, 박시연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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