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프리스틴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이 졸업식 당일에도 데뷔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근황을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한성수 대표는 7일 자신의 SNS에 "졸업 축하한다. 98라인은 촬영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은 데뷔 직전임을 드러내듯 몰라보게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주결경과 강예빈이 얼굴을 내보인 포즈를 취한 반면, 모자를 뒤집어쓴 데다 손으로 얼굴을 가려 눈코입만 드러낸 정은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에 동반 출연해 눈부신 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최종 11인에 선발된 주결경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후 최근 복귀했고, 정은우와 강예빈도 꾸준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1998년생 동갑인 세 사람은 생애 한번뿐인 졸업식에도 불참한 채 프리스틴의 데뷔 준비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프리스틴은 2017년 데뷔 예정인 플레디스의 걸그룹으로, 이들 외에 임나영, 박시연 등이 속해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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