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단 2회만에 시청률 10%를 기록. 'M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구세주'로 떠올랐다. 또한, 드라마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집어주는 김진만 감독의 정확하고 뛰어난 연출력과 신선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황진영 작가의 집필력이 원동력이 되어 작품에 대한 호평을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이중, 아모개 역을 맡은 배우 김상중의 신들린 연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여러 감정 연기와 아역 배우와의 케미, 이야기를 끌고 가는 명품 연기는 정말 최고다.
Advertisement
이처럼 베테랑 배우와 아역배우와의 케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아모개의 부인이자, 길동의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신은정의 연기 또한 극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비록, 지난 2회 방송에서 죽음을 맞이했지만 첫 방송부터 상대역인 김상중과 함께 명품 연기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가족을 생각하고 향한 마음과 남편과의 케미는 시청자 마음을 울리고 웃기며 극에 안정감과 활력을 더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