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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이엔티 관계자는 "광희와 만남이 의외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 오히려 광희 같은 친구가 필요한 거 같다. 광희가 들어와 기존의 식구들과 섞여 색다른 활력과 에너지를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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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희는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2년의 공백기가 예정된 상황임에도 전속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계약에 있어 당장의 수익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광희는 그런 의미에서 제대 이후 많은 잠재력을 품고 있다고 본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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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로운 둥지를 튼 광희는 본부이엔티의 지원 속에 MBC '무한도전' 스케줄 등을 소화하며 입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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