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낮'과 '밤'이라는 주제로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평일에 개최했음에도 성훈을 보기 위해 모여든 1천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성훈은 이에 화답하듯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진솔한 토크와 감미로운 라이브, 열정적인 무대로 모두를 열광케 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이날 공연은 성훈과 팬들의 남다른 결속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일본 팬들은 '꽃잎이 날리면', '쉬운 게 없구나', '시작인가요', '그대와 함께' 등 한국어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노래들을 수줍게 따라 부르는가 하면 성훈을 향해 열띤 응원과 성원을 보내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Advertisement
이날 일본 팬들의 기운을 받은 성훈은 다음날인 31일(화), 7개의 한류 매체 인터뷰 일정을 소화하고 일본 'BS 스카파' 채널의 '한류ZAP'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한류스타로서의 위엄을 증명했다. 더불어 성훈이 출연한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일본 'WOW TV' 채널에서 시청률 1위를 수성, 성훈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성훈은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사전제작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의 촬영을 마치고 사전제작 드라마 '아이돌 마스터.KR-꿈을 드림'의 촬영에 한창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