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김민석이 살인을 자백하며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박정우(지성 분)에게 자신이 범인이라 말하는 성규(김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박정우는 항소심 공판에서 자신이 "내가 아내와 아이를 죽였다"고 말한 자백 영상을 봤다. 이에 박정우는 "정말 내가 죽인 것이었다"고 낙담하며 목을 매달아 생을 마감하려 했다.
아때 조용히 구석에 앉아 있던 성규는 "형이 왜 죽어요? 형이 안 했는데"라며 "내가 했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성규는 박정우의 딸이 부르던 동요를 불러 그 말에 신빙성을 더했다.
충격을 받은 박정우는 "너 누구야!"라고 외치며 혼란스러워했다. 과연 성규는 어떤 사연으로 이번 사건에 연관돼 있는 것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