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경림과 서경석은 6개국에 맞는 현지화 버전으로 제작되는 '비스트마스터'의 한국 대표 해설자로 발탁돼 서바이벌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각국의 해설자들은 자국의 유명 진행자, 인기 운동선수들이 참여했는데, 미국에서는 테리 크루즈(영화배우)와 카리사 톰슨(방송인), 브라질의 앤더슨 실바(UFC 미들급 챔피언)와 하피냐 바스토스(언론인), 멕시코는 이네스 사인즈(언론인)와 루이스 에르네스토 프랑코(배우)가 해설을 맡았으며, 독일에서는 한스 사르페이(축구선수, 방송인)와 루크 모크리지(코미디언), 일본 배우 아키모토 사야카와 스포츠 앵커 콘도 유지가 자국을 대표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