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적인 한 끼 얻어먹기에 앞서 주택가를 탐색하던 네 사람은 "동네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라며 고택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기도 했다. 막상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이연복은 특유의 마초적인 모습부터 근거 없는 '애교'까지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이에 질세라 최현석은 "소금을 하늘에서 뿌리는 최현석이다"라고 소개하며 간절함을 넘은 애절함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은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연복과 최현석이 게스트 출연 최초로 한 끼 얻어먹기에 실패해 편의점을 향할 것인지 그 결과는 오늘(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