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윤화는 카메오임에도 어른이 된 홍길동(윤균상 분)을 소개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아씨에게 홍길동의 존재를 알려주는 몸종 굿덕 역할로 출연, 방방곡곡을 자유롭게 누비며 매력 없는 여인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용한 요물장수 길동에 대해 맛깔스럽게 설명해내며 카메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의 깜짝 등장에 반색을 표한 시청자들은 한복을 입은 모습에 한번 더 '심쿵사' 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머리를 검은 스프레이로 감싼 수준이라 거북이 등껍질처럼 딱딱해진 머리카락을 푸는데도 한참이 걸렸다"는 홍윤화는 그럼에도 내내 설레는 표정으로 "사극을 처음 해봐서 세트도 신기하고 분장도 신기하고, 신기한 것투성이라 너무 재밌었다"면서 "앞으로도 맡겨만 주신다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연기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