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단 올 시즌에는 확실한 1승 제물인 이스턴SC가 포진했다는 점이 호재다. 수원은 선수층이 얇다. 리그와 병행이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쉬어갈 수 있는 팀이 하나 있다는 사실은 16강행 전략 수립에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 가와사키는 이번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J리그 팀 중에서도 가장 해볼만한 상대로 꼽힌다. 오랜기간 수원 골문을 지켰던 정성룡 골키퍼가 뛰는 가와사키는 '주포' 오쿠보 요시다의 이적으로 화력이 약해졌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수원도 알찬 겨울을 보냈다. 신화용 김민우 박기동, 매튜 저먼 등을 더했다. 조만간 권창훈(디종)의 공백을 메울 외국인선수도 영입할 계획이다. 동계 전훈도 착실히 하고 있다. 주사위는 아직 던져지지 않았다. 하지만 분명 자신감을 얻고 시작할 수 있는 조 편성임은 분명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