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15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동안 신장내과 공개강좌 "만성콩팥병 조기관리하세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성 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이번 강좌는 만성콩팥병의 진단, 검사, 치료,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지식과 질병에 대한 인지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신장내과 김용수 교수의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김영주 간호사의 '만성콩팥병 환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있나요?', 김희영 영양사의 '저단백식이'로 구성됐고,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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