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이대호는 최근 몇년간 KBO리그 연봉 1위를 지켜왔던 한화 김태균(16억원)과 KIA 최형우 양현종(이상 15억원), KIA 윤석민(12.5억원)을 제치고 1위가 됐다.
Advertisement
10팀 구단별 최고(외국인 선수 제외) 연봉 선수는 두산 장원준(10억원), NC 박석민 이호준(이상 7.5억원), 넥센 이택근(5억원), LG 차우찬(10억원), KIA 최형우 양현종(이상 15억원), SK 최 정(12억원), 한화 김태균(16억원), 롯데 이대호(25억원), 삼성 이승엽(10억원), kt 유한준(6억원)이다.
Advertisement
팀 평균 연봉에서는 2016년에 이어 올해도 한화가 1위였다. 한화의 올해 평균 연봉은 1억8430만원으로 롯데(1억7408만원) KIA(1억6989만원)를 제쳤다. 최저 평균 연봉 팀은 1군 3년차인 kt로 7347만원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