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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9.2년으로 전체 2위, 롯데 자이언츠가 9년으로 3위에 올랐다. SK 와이번스는 8.8년,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8.4년, 두산 베어스는 평균 연차 8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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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마감일인 1월 31일 기준으로 KIA 투수 최영필은 만 42세8개월23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령 선수로 등록됐다. 최연소 선수는 NC 신인 이재용과 KIA 신인 김석환이다. 두 선수는 만 17세11개월3일로 2006년 두산 최주환과 타이를 이루며 역대 최연소 선수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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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개 구단 중 한화가 평균 29.4세로 최고령 타이틀을 유지했고,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린 구단은 지난해에 이어 넥센(25.9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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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 평균 연령
2.KIA 타이거즈 : 28.3세
3.롯데 자이언츠 : 27.9세
4.SK 와이번스 : 27.7세
5.삼성 라이온즈 : 27.6세
6.kt 위즈 : 27.5세
6.LG 트윈스 : 27.5세
8.두산 베어스 : 26.5세
9.NC 다이노스 : 26.4세
10.넥센 히어로즈 : 2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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