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몰려오면서 서울의 한낮 기온 -1도로 종일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진다.
Advertisement
내일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진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강원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그 밖의 동해안과 영남은 건조주의보가, 서해안과 전남은 강풍주의보가 발표됐다.
Advertisement
제주도 산간에는 대설경보까지 내려졌으며, 모레까지 호남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을 보면, 호남지역은 5~10cm, 충남 서해안은 1~5, 그 밖의 충남과 경남 지역은 1cm 내외다.
Advertisement
자세한 낮 기온은 대전 0도, 전주 1도, 창원과 울산 4도 등으로 춥겠고, 바다의 물결은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모든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