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게임개발교육원과 스포츠조선이 2016년 12월 12일 소프트웨어 개발사 에임루트와 체결한 취업 및 기술협력을 위한 산학협약은 지난 2017년 1월 23일부로 해지됐다.
3개 기관이 맺은 산학협약서 제3조 협조분야 5항에 근거, 3자의 서면 동의를 얻어 마케팅을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에임루트가 이를 일방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활용하면서 귀책사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개 기관의 협약은 해지됐으며, 산학협약서를 체결한 이후 해지일까지의 기간 중 에임루트에서 진행했던 마케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법적책임은 에임루트가 지기로 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