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엘조를 비롯한 틴탑 멤버들은 소속사와 올해 말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 10개월 정도 계약기간이 남은 멤버들은 오는 3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미 타이틀곡 녹음까지 마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엘조가 언급한 무리한 출연료에 대해서는 "협의를 시작할 때 출연료에 해외판권 및 OST, 2차 저작물, 부가 저작물 등을 포함한 조건을 제시했던 것"이라며 "향후 협의를 거쳐서 출연료 400만원 이외에 모든 것을 다 양보하고 했으나 엘조는 이를 거부하고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엘조를 제외한 틴탑 5명의 멤버들은 티오피 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엘조는 연기활동 전념을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