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빙' 조진웅, 김대명이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영화 '해빙'의 주연배우 조진웅, 김대명, 이청아가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났다.
이날 조진웅은 김대명이라는 배우의 인성에 대해 칭찬했다.
조진웅은 "여러분들이 한번 만나보시면 알 것이다. 후배이지만 성품상으로 제가 많이 배웠다"면서 "김대명씨가 술자리에서 따라주는 술잔도 너무 좋았다. 이런 착한사람만 있으면 나도 정말 착하게 잘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대명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현명하고 착한 사람이 좋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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