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박서준이 '쌈 마이웨이' 출연에 보도에 대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일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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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KBS2 '쌈 마이웨이'는 박서준이 제안 받은 7~8개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며 "출연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서준이 KBS2 '쌈 마이웨이'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에게 조연으로 살기를 종용받은 남녀가 쳇바퀴를 박차고 나와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마이터리티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 앞서 천우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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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서준은 현재 방송중인 사전제작 드라마 KBS2 '화랑'에 출연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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