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한솥밥 식구가 된 추성훈과 광희가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Advertisement
9일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추성훈과 광희가 '라디오스타'에 동반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스타제국과 7년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FA 상태였던 광희는 최근 추성훈이 소속돼 있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다. 추성훈과 광희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추성훈이 이번 계약에 연결고리가 돼줬다.
Advertisement
관계자는 "광희의 거취가 알려진 이후 두 사람 섭외를 진행했다"라고 설명, 제작진이 이번 녹화를 통해 담길 이들의 절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추성훈 광희가 출연하는 '라스' 녹화일은 미정이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