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타 농구 리얼리티 tvN '버저비터' 2화에서 양희승과 김훈이 격돌한다.
오늘(10일) 밤 방송하는 '버저비터' 2화에서는 양희승과 김훈이 첫 승부를 펼친다. 90년대 농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두 슈터가 감독으로 재회해 진검승부를 펼치는 것. 현역 시절 '썬더볼'로 불리웠던 양희승과 자타공인 '스마일 슈터' 김훈이 김독으로서 선보이는 리더십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중요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팀Y와 팀K의 첫 출발 또한 관전포인트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래프트로 선발된 두 팀의 선수와 감독들의 만남이 그려지는 것. 지난 방송에서 팀H와 팀W의 혹독한 훈련 과정과 성장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만큼 팀Y와 팀K의 특별한 훈련 과정 또한 농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농구선수 출신 연예인으로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는 팀K 에이스 김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지금까지 밝혀진 에이스외에 어떤 키 플레이어(Key Player)가 탄생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지난 1화에서 팀H의 박찬웅이 예상 밖의 활약으로 팀의 우승을 견인한 바 있어 이날 방송되는 2화에서도 '숨은 보석'을 찾는 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농구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꽃미남 스타들이 펼치는 스타 농구 리얼리티 tvN '버저비터'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